해삐 뉴이얼

이제 스물 다섯. 20대도 하락세로 접어드는구나..

이시점에서 한번 엎어져주자,

OTL


새해가 되는 순간 처음으로 한 일은 무엇인고 하니, 혹시 JH님이 태터툴즈 0.94 정식버전을 자정에 예약 포스팅 해두지 않았을까 하여 interlude 에서 몇분간 새로고침. 결국 아침에 공개하셔서 지금 업데이트 완료;;

그다지 신년기분이 들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보이는 2005-01-01 이라는 타임스탬프가 낮설기도 하고 어딜가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통에 어렴풋이 신년이구나 하고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작년(아 어색해;;)이 그리 나쁜편은 아니었지만 주위에서 하도 어렵다 어렵다 하는 통에 어려운가보다 하고 생각할 뿐이지만 역시나 정초에 이루고자 마음먹었던건 모두 물거품이 되고 대충대충 달려온 1년이었음은 부정할 수가 없네.

모쪼록 이번해는 정신차리고 살아주세요 크리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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