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dahl Wrist Watch



액세서리로서의 시계가 아닌 기계로서의 시계는 어렸을때부터 좋아라 했다. 초등학교때부터 CASIO Data Bank 시계만 줄곧 차고다녔으니.. 근데 요놈은 액세서리로서의 매력으로 구미가 당긴다. 저 썰렁하기 짝이없는 심플함..;

위에 LCD달린놈이 Rosendahl Wrist Watch Digital, 아래 까만놈과 하얀놈이 Rosendahl Wrist Watch. 두 제품 공히 펀샵 판매가 149,000원으로 패션시계(..)치고는 비싸지 않다. 아래쪽 Black 모델이 마음에 들긴 하는데 눈금없는 바늘시계에는 좀 약해서 Digital 모델로 하나쯤 있으면 열심히 차고다닐만 할 것 같다.

원츄리스트에 있는 품목들 중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 알바 월급이라도 타면 질러볼까 했지만

내가 차고 다니면 웃길거 같애 ㅜ_ㅜ

그런이유로 구입 3순위 -┏

'평범한 얘기 > 흥미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ny Cyber-shot DSC-L1  (0) 2004/08/30
iRiver N10  (2) 2004/08/16
Rosendahl Wrist Watch  (0) 2004/08/09
Logitech® diNovo™ Media Desktop™  (1) 2004/08/08
Panasonic LUMIX DMC-FZ20  (0) 2004/08/07
넥슨의 비트러쉬  (0) 200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