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spring

15만 4천원어치


사람들이 꽤 빠져나간 뒤에 드럼스틱을 뿌렸더랬다


올림픽 홀은 작다 -_-


삐질삐질;;


아주그냥 작살이야그냥..

맨앞에서 온몸으로 압박당하며 즐긴덕에 가슴팍과 무릎팍이 시퍼렇게.. (양키 즐;;)

오프닝밴드 레이지본과 검엑스는 사실 별 관심없던 밴드라 그냥 그랬고;;

미리 나돌던 셋리스트를 순서대로 담아서 맨날 듣고다녔더니

감흥이 오히려 반감되는 느낌이..

안갔으면 후회할뻔했다.. 아아 이 밀려드는 피곤함;;

다음부턴 스탠딩말고 좌석으로 봐야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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