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꿈-_-
Trackback to :: 꿈에.. 꿈에..
간밤에 태터툴즈 0.93이 발표되는 꿈을꿨는데 블로그 리더로 포스트들을 읽다가 태터툴즈 꿈을 꿨다는 포스트를 보고 흠칫 놀랐다;
여자친구 블로그에 0.93을 깔았는데 화면은 익스플로러 화면이 아닌 가상현실 환경. 엄청나게 많은 플러그인을 지원하게 됐는데 플러그인 추가명령을 내리면 사다리 모양의 커다란 기둥들이 움직여서 태터툴즈 본체(?)에 말그대로 플러그인 된다. 무지개 빛을 내는 ill..어쩌고 하는 상용 방명록 플러그인이 있었는데 달아놓고 봤더니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태터 블로그 리더처럼 3단 프레임 구성이었다. 방명록이;;) 싸이월드 방명록을 베껴 코딩을 했었다. 그 후엔 봇짐을 메고 어디론가 막 떠나는 별 의미없는 내용..
뭔가 관심가지고 기다리는 일이 가까워 올수록 이런 정신나간 꿈을 자주 꾸는데 요즘엔 주요 관심사가 블로깅이라 한시간 간격으로 태터센터를 모니터링 하면서 언제 나올까만 기다리고 있다. 차라리 그냥 10월에 발표한다고 해놓고 그 전에 깜짝 발표하면 이런 꿈까지 꾸는 일은 없을텐데;;
암튼간에 태터든 블로그밈이든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다. (같은날 발표되면 살짝 낭패;;)
간밤에 태터툴즈 0.93이 발표되는 꿈을꿨는데 블로그 리더로 포스트들을 읽다가 태터툴즈 꿈을 꿨다는 포스트를 보고 흠칫 놀랐다;
여자친구 블로그에 0.93을 깔았는데 화면은 익스플로러 화면이 아닌 가상현실 환경. 엄청나게 많은 플러그인을 지원하게 됐는데 플러그인 추가명령을 내리면 사다리 모양의 커다란 기둥들이 움직여서 태터툴즈 본체(?)에 말그대로 플러그인 된다. 무지개 빛을 내는 ill..어쩌고 하는 상용 방명록 플러그인이 있었는데 달아놓고 봤더니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태터 블로그 리더처럼 3단 프레임 구성이었다. 방명록이;;) 싸이월드 방명록을 베껴 코딩을 했었다. 그 후엔 봇짐을 메고 어디론가 막 떠나는 별 의미없는 내용..
뭔가 관심가지고 기다리는 일이 가까워 올수록 이런 정신나간 꿈을 자주 꾸는데 요즘엔 주요 관심사가 블로깅이라 한시간 간격으로 태터센터를 모니터링 하면서 언제 나올까만 기다리고 있다. 차라리 그냥 10월에 발표한다고 해놓고 그 전에 깜짝 발표하면 이런 꿈까지 꾸는 일은 없을텐데;;
암튼간에 태터든 블로그밈이든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다. (같은날 발표되면 살짝 낭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