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노래 #2
Night Sky
onoken이던가? 무슨무슨밤..어쩌고 하는노래듣고 나도 저런 느낌의 동양적인 피아노곡을 만들어보고싶다.. 해서 끄적끄적 했던 기억이네..
뭐 쥐뿔도 없는 상태로 휘갈긴것 치곤;;
하이텔 VIMS에 올렸다가 '음 좋네요' 라는 평가 듣고 실실 쪼개던 기억이..
기가피아노에서 벨로시티 2-3정도의 작은소리를 내서 뭉툭하고 지저분한 분위기를 내는걸 매우 좋아했었는데 지금 들어보니 피아노곡 치고는 영 듣기 거북한 수준이다 - -;
역시 옛날일 끄집어내는건 재밌어.. 여기다 일기 써노면 나중에 또 재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