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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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씨앗을 화분에 심은지 세 달이 다돼가는데 예상했던 모습과는 좀 다르게 자라고 있다. 처음에 화분에 씨앗을 너무 많이 심고 제대로 솎아주지 않아서 이모양이 돼버린 것 같은데.. 지금도 화분에 6개 정도가 서로 부대끼며 자라고 있지만 뽑아버리기가 가슴이 아파 그냥 이대로 키우기로 했다. 잎사귀 하나 뜯어 먹어 보니 별로 맛도 없고 -_-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기로 결정;

이건 그냥 카메라 안에 있길래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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