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재배 #2

Trackback to :: 상추 재배

창가의 상추

상추 씨앗을 화분에 심은지 세 달이 다돼가는데 예상했던 모습과는 좀 다르게 자라고 있다. 처음에 화분에 씨앗을 너무 많이 심고 제대로 솎아주지 않아서 이모양이 돼버린 것 같은데.. 지금도 화분에 6개 정도가 서로 부대끼며 자라고 있지만 뽑아버리기가 가슴이 아파 그냥 이대로 키우기로 했다. 잎사귀 하나 뜯어 먹어 보니 별로 맛도 없고 -_-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기로 결정;

돈까스

이건 그냥 카메라 안에 있길래 올려봄;;

'평범한 얘기 > 잡담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요병  (14) 2006/08/21
텔레비전을 돌려달라!  (4) 2006/06/12
상추 재배 #2  (9) 2006/06/11
교환실 일기  (14) 2006/06/02
치과 치료  (6) 2006/05/13
상추 재배  (7) 2006/03/15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