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의 압박

상록수 국민은행 맞은편


이정도 되면 압박이라 불릴만 하다. 벽에 붙이는 순간 의미가 없어지는 간판 디자인. 시각공해라는게 바로 이런거다..라고 보여주고 있는 것 같지만 나 죽기전까지는 별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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